소개

직탈랩은 회사를 다니는 사람이 퇴근하고 남은 시간에 AI 도구 여러 개를 붙여 자동화와 투자 시스템을 만들어 보는 개인 실험 기록입니다. “직장인 탈출 연구소”라는 마음으로 이름을 붙였지만, 아직 탈출한 것은 없습니다.

누가 쓰나요

아이들을 키우는 평범한 직장인 아빠입니다. 실명과 회사, 얼굴은 밝히지 않습니다. 신원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남기지 않으려 합니다. 다만 퇴근 후 한두 시간이라는 조건 안에서 쓴 기록이라는 것만은 밝혀둡니다. 그 시간의 제약이 여기 적힌 선택들의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쓰나요

크게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AI 실험실 — 클로드 코드, 제미나이 같은 도구를 하나씩 붙여보며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안 되는지 남기는 기록입니다. 다른 하나는 정부지원금·생활정보 — 신청 기한이 있는 제도를 놓치지 않도록 기관 원문을 직접 확인해 정리한 글입니다.

어떻게 쓰나요

  • 아직 해보지 않은 것은 결과가 나온 것처럼 쓰지 않고 “검토 중” 또는 “실험 예정”이라고 표시합니다.
  • 제도·금액·기한은 소관 기관 원문으로만 확인하고, 확인한 출처를 글 말미에 남깁니다. 2차 출처는 쓰지 않습니다.
  • 성공담보다 헤매고 실패한 과정이 더 많이 담깁니다. 그쪽이 다음에 쓸모가 있기 때문입니다.

읽으실 때

여기 담긴 자동화·투자 이야기는 전부 개인이 직접 시도해본 기록이며, 재무·투자 전문가의 조언이 아닙니다. 이 글을 읽고 투자나 지출을 결정하지는 마시고, 참고용 기록으로만 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류를 발견하시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확인 후 본문을 고치고 그 사실을 함께 남기겠습니다.